부산문화예술계 미투운동 기록 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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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3.08 [국제신문] 8일 부산서 '미투(#Me_too) 운동' 긴급토론회 개최


기사제목:  8일 부산서 '미투(#Me_too) 운동' 긴급토론회 개최오후 5시 금정구 금정예술공연지원센터서


보도날짜: 2018년 3월 8일

 

언론신문: 국제신문

 

보도기자:  조봉권 기자

 

기사원문: 


부산에서 #Me_too운동(미투 운동) 긴급토론회가 목요일인 오는 8일 오후 5시 부산 금정구 부산대 앞 금정예술공연지원센터에서 열린다.

#Me_too운동 부산대책위가 주최하는 이 토론회의 제목은 ‘당연한 걸 당당하게 말하다’다 이다. 요즘 한국 사회에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성폭력 추방 및 피해자 지원·연대 운동인 #Me_too운동과 관련해 사회 여러 부문의 활동가와 관계자들이 공개로 토론을 펼치는 첫 자리이다.

토론은 오후 5시 ‘생존자들의 #Me_too 외침’을 되새기는 순서와 부산여성단체연합 장선회 상임대표의 인사 및 지지발언으로 시작한다.

이어 이재희 사단법인 부산성폭력상담소장의 사회로 미투 토론에 들어간다. 토론자로는 오정진(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) 최이숙(동아대 사회학과) 조누리(부산대 성평등상담센터) 송진희(부산문화예술계반성폭력연대) 히믄(부산페미네트워크) 김현미(부산대 페미니즘동아리 여명) 다니주누(부산성소수자인권모임 QIP 씨가 참석한다.

#Me_too운동부산대책위에는 부산여성단체연합, 부산여성상담소·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, 부산문화예술계반성폭력연대, 부산대 성평등상담센터, 부산성소수자모임 QIP, 부산페미네트워크, 부사페미니즘동아리 여명이 참여한다. 문의 사단법인 부산성폭력상담소 (051) 551-8832 안세희 기자 ahnsh@kookje.co.kr